"뽀뽀하고싶다~"
어느 술취한 새벽녘의 공원 벤치에서 그녀가 말했다.
그 순간 내 시선은 그녀의 입술에 고정되어있었지만
내 입에서 튀어나온 말은 "난 너랑 뽀뽀안할꺼야"
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말하자마자 후회가 밀려왔다
당시엔 순진해서였는지 취한김에 스킨쉽하는
그런 남자가 되긴 싫었던것 같다
하지만 그녀를 원하는 마음은 그녀보다 더 컷다고 확신한다
처음만난 2년전부터 항상 내 마음은 그녀에게 있었다
지금도
| iphone 디버깅을 위한 메모리 덤프 (1) | 2010/05/16 |
|---|---|
| iphone GDB Debugging tool 설치 (1) | 2010/05/11 |
| 아이폰과 자동차 오디오 (0) | 2010/03/11 |
| Altec Lansing inMotion iM600 (0) | 2010/03/09 |